
[철콘 근크리트] 1994 / 전 3권
마츠모토 타이요(松本大洋)의 작품 중
내가 사랑하는 또 하나의 작품
매우 스타일리쉬하다.
현재인 듯도 하고 미래인 듯도 한 배경
쿠로와 시로의 헤어 & 패션 스타일
등장인물들의 사고방식과 성격 등등
절망의 쿠로와 희망의 시로
그들의 눈물은 모두를 울게 한다.
[핑퐁] 1996 / 전 5권
스포츠의 승부보다는
등장인물의 성격 묘사가 주된 스토리라인
모짜르트와 살리에르류는
여전히 마음 편치 않다.
[GOGO 몬스터] 2000
하나의 화보집
이 작품 전후의 그림체가 확연히 다르다.
세계관을 그리는 방법도 더욱 은유적이 되었고...
[넘버 5] 2001 / 전 4권
어렵다.
너무 모호해서
오해하게 만든다.
[죽도 사무라이]
아직 1권 출간되었을 뿐인데
수십 권으로 나올 조짐이 보인다.







